2008/12/06 00:35
EXHIBITION/admission
수요일 개막한 전시회를 오늘에서야 다녀왔습니다.
사무실이 코엑스에 있다고 해서 전시회를 모두 편안하게 볼 수 있는건 아니네요.
매일 어찌 어찌 하다보면 항상 5시를 넘기니...
오늘이 아니면 볼 수 없을것 같아서 급하게 다녀왔습니다.
전시장 입구 입니다. 전시장 폐장시간이여서 많이 어둡네요.. 사람도 별로 없어보이고.. 하지만 전시장 안에는 폐장시간이 다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바글 바글 했답니다.
전시장을 들어가면 이렇게 어두컴컴 합니다. 다른 전시회처럼 밝은 분위기가 아니랍니다. 덕분에 사진찍기 참 힘들었습니다.
사진 상태가 엉망이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. ^^;
사진찍기 힘든 이유중에 하나가 전체적으로 어두운데 저런 조명들이 많다보니.. 스트로브를 가지고 갔어야 했는데...
판화 액자라고 하더군요.. 판매도 하던데....
다른 전시회는 전시회 개요 등 소개 내용을 전시장 입구에 현황판이라고 해서 세워두는편인데 디자인페스티벌은 전시장을 들어가면 이렇게 벽을 세워서 거기에 전시회 내용을 소개하고 있네요.
전시장 내부 사진입니다. 가끔 독특한 아이템이나 독특한 퍼포먼스(?)를 하고 계시는 디쟈~이너 분들도 계시더군요..
이런분들이요..
넓직하게 관람객들이 쉴 수 있도록 공간도 조성해 두었습니다. 그런데 그냥 허허벌판이 아니라 여기도 다 컨셉이 있더라구요.. 디자인 관련 영상도 나오고, 뭔지 알 수 없는 심오한 공간 같았습니다.
전시장에 있던것 중 탐나는 녀석이였습니다. 저 녹색 의자...
SK Telecom에서 나온 부스입니다. 모바일 브랜드인 'T'로 홍보를 하고 있었습니다.
참관객들에게 새해 희망을 적을 수 있도록 저런 박스를 나눠줍니다. 가지고 가도 되고 저렇게 쌓아놔도 된다고 하네요.
저렇게 모인 박스는 나중에 SK Telecom 본사 어딘가에 전시를 해둔다고 합니다.
전시장을 둘어보던 중 독특한 아이템을 발견했습니다. 티백(Tea Bag)명함.
일반 사무직 직장인에게는 별 효과없는 아이템 같구요~ 디자인하시는 분들이나 영업하시는분들 중 독특한 명함으로 자기자신을 어필하고 싶다면 고려해볼만 한 아이템인것 같습니다.
이번 전시회의 세미나 주제이기도 한 HAPTIC 입니다.
자세히 둘러보지를 못해서 뭐가 어떻게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디자인 소재들을 직접 만저볼 수 있도록 해둔곳이 많았습니다.
재미있는 소재, 아이템, 작품들도 많더군요.
사진 참 못찍었습니다. 마구 마구 흔들리고.. 매번 사진을 찍을때마다 셋팅값을 바꿔줘야 하는 힘든 여건이다 보니 나중에는 마구 마구 눌러데기만 했네요..
지문을 모티브로 한 그릇이였습니다. 그런데 저 사이에 때가 끼면 어떻게 씻을까요? 엄청 번거로울듯!
사진을 편하게 찍을 수 있는 전시장 여건이 아니라서 사진도 엉망이고, 폐장시간이 다되다 보니 빨리 보고 가야한다는 생각에 마구 마구 돌아다녔습니다.
평소에 디자인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일요일까지 전시회를 하니까 주말을 이용해서 시간 길~~~게 잡아두시고 느긋~~~하게 돌아보시면 좋을것 같네요.
사실 저는 디자인에대해서 잘 몰라서 그냥 별 생각없이 재밌게 보고 왔답니다.
2008/11/27 - [EXHIBITION/info] - 2008 서울디자인페스티벌 (Seoul Design Festival)
사무실이 코엑스에 있다고 해서 전시회를 모두 편안하게 볼 수 있는건 아니네요.
매일 어찌 어찌 하다보면 항상 5시를 넘기니...
오늘이 아니면 볼 수 없을것 같아서 급하게 다녀왔습니다.
전시장 입구 입니다. 전시장 폐장시간이여서 많이 어둡네요.. 사람도 별로 없어보이고.. 하지만 전시장 안에는 폐장시간이 다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바글 바글 했답니다.
전시장을 들어가면 이렇게 어두컴컴 합니다. 다른 전시회처럼 밝은 분위기가 아니랍니다. 덕분에 사진찍기 참 힘들었습니다.
사진 상태가 엉망이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. ^^;
사진찍기 힘든 이유중에 하나가 전체적으로 어두운데 저런 조명들이 많다보니.. 스트로브를 가지고 갔어야 했는데...
판화 액자라고 하더군요.. 판매도 하던데....
다른 전시회는 전시회 개요 등 소개 내용을 전시장 입구에 현황판이라고 해서 세워두는편인데 디자인페스티벌은 전시장을 들어가면 이렇게 벽을 세워서 거기에 전시회 내용을 소개하고 있네요.
전시장 내부 사진입니다. 가끔 독특한 아이템이나 독특한 퍼포먼스(?)를 하고 계시는 디쟈~이너 분들도 계시더군요..
이런분들이요..
넓직하게 관람객들이 쉴 수 있도록 공간도 조성해 두었습니다. 그런데 그냥 허허벌판이 아니라 여기도 다 컨셉이 있더라구요.. 디자인 관련 영상도 나오고, 뭔지 알 수 없는 심오한 공간 같았습니다.
전시장에 있던것 중 탐나는 녀석이였습니다. 저 녹색 의자...
SK Telecom에서 나온 부스입니다. 모바일 브랜드인 'T'로 홍보를 하고 있었습니다.
참관객들에게 새해 희망을 적을 수 있도록 저런 박스를 나눠줍니다. 가지고 가도 되고 저렇게 쌓아놔도 된다고 하네요.
저렇게 모인 박스는 나중에 SK Telecom 본사 어딘가에 전시를 해둔다고 합니다.
전시장을 둘어보던 중 독특한 아이템을 발견했습니다. 티백(Tea Bag)명함.
일반 사무직 직장인에게는 별 효과없는 아이템 같구요~ 디자인하시는 분들이나 영업하시는분들 중 독특한 명함으로 자기자신을 어필하고 싶다면 고려해볼만 한 아이템인것 같습니다.
이번 전시회의 세미나 주제이기도 한 HAPTIC 입니다.
자세히 둘러보지를 못해서 뭐가 어떻게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디자인 소재들을 직접 만저볼 수 있도록 해둔곳이 많았습니다.
재미있는 소재, 아이템, 작품들도 많더군요.
사진 참 못찍었습니다. 마구 마구 흔들리고.. 매번 사진을 찍을때마다 셋팅값을 바꿔줘야 하는 힘든 여건이다 보니 나중에는 마구 마구 눌러데기만 했네요..
지문을 모티브로 한 그릇이였습니다. 그런데 저 사이에 때가 끼면 어떻게 씻을까요? 엄청 번거로울듯!
사진을 편하게 찍을 수 있는 전시장 여건이 아니라서 사진도 엉망이고, 폐장시간이 다되다 보니 빨리 보고 가야한다는 생각에 마구 마구 돌아다녔습니다.
평소에 디자인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일요일까지 전시회를 하니까 주말을 이용해서 시간 길~~~게 잡아두시고 느긋~~~하게 돌아보시면 좋을것 같네요.
사실 저는 디자인에대해서 잘 몰라서 그냥 별 생각없이 재밌게 보고 왔답니다.
2008/11/27 - [EXHIBITION/info] - 2008 서울디자인페스티벌 (Seoul Design Festival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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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오픈마루 디자이너 kkong 그리고, ccool 입니다. 이 글은 저희들의 이야기입니다. 안녕하세요. 오픈마루스튜디오의 디자이너 kkong & ccool 입니다. 블로그 포스팅으로 처음 인사드리네요 ^^12월 4일, 오픈마루스튜디오 실 내의 디자이너들과 12/3~7 5일간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린2008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.사내식당에서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고, 식후 나들이 가는 기분으로 전시를 보고 왔습니다. (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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ㅎㅎㅎ 심야 포스팅...ㅎㅎ
사진찍기 정말 힘든전시..ㅠㅠ